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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FLOW

저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지음
출판사
한울림 | 2005-08-25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행복 추구'라는 인류의 오래된 문제를 흥미롭게 고찰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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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저자
박웅현 지음
출판사
알마 | 2009-08-27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인문학으로 창의력을 발산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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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모든 사람들이 하고 있는 고민일 것이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사실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이 책은 인생에 대한 책이라기 보다는 최근에 정말 재밌게 본 책이다.

계속해서 던지는 주요 메세지는 context ... 그리고 공감이다. 

본인은 IQ가 나쁜대신 본질과 맥락을 보는 능력이 좋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런 능력들은 인문학적 학습을 통해서 얻게 되었다고 뒷받침하고 있다. 

(근데 기본적으로 IQ나쁜 사람은 아닌 듯..)


박웅현은  대부분의 아이디어를 생활 속에서 찾는다라고 한다.

살며 그냥 지나치는 하나의 작은 장면까지...즉, 모든 생활이나 관심이 광고에 있는 것이다. 

그런 관심이 다른 부족함을 커버하고 있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성공하게 한 것 같다. 

그 기본에는 일에 대한 재미와 흥미.. 그리고 철저한 준비 자세가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바로 연결한 책이 미하이 칙센트의 플로우, 몰입이다. 

사실 이책은 전에도 봤다. 하지만, 내용 자체는 너무 주옥같고 좋지만, 너무 딱딱해서 많은 공감까지 

얻은 책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책을 읽는데 왜 이렇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재미있는지..

아마도 저 책을 처음 읽은 2~3년 전에는 인생에 대한 고민의 절박함이 적었던 것 같다. 


결론적으로 몰입, 플로우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자신의 flow를 찾도록 노력하라는

것이다. 위기에 봉착해서 폐인이 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사람이 있으며

, 플로우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늦었다고 생각할 틈이 없다는 것이다. 


언제든 그리고 항상 나의 플로우를 찾기 위해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 

남을 따라가는 그리고 남이 프로그램해 놓은 과정을 거쳐가서는 플로우를 찾을 수 없다. 

내가 프로그램하고 내가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플로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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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둑갈매기





                  

                   오디오야 원래 집에 있지만,  CD만 듣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새로 장만한 독스피커

                   필립스 DC-291


 우선 오프라인에서  한번 쭉 둘러보고 음질을 확인했더랬지..

 뭐 결론 부터 말하면..간단해..비쌀 수록 음질이 좋아.. 5만원~300만원까지 다양

 그래서, 그 다양성까지 고려를 한다면 직접 가서 들어보고 사는게 정답인것 같고..


어디까지나 지극히 

일반인

 (클래식 애호가처럼 세세한 소리까지는  모르고, 소리가  "좋다" , "나쁘다"  두가지로평가하는 정도의 청력을 

  가진 사람을 칭함) 이면서,

중산층

 (인구통계학적 자료를 떠나 그냥 적당히 먹고 살정도라고 느끼는 정도의 사람을 칭함)

입자에서의 의사 결정임.



일단 오프라인 매장에서 본 중에서는 가격과, 음질, 디자인을 모두 만족하는 녀석은 이녀석이었어

야마하 TSX-80 

12W (6+6) 출력에 디자인 깔삼하다 싶고 음질도 좋지만 오프라인가는 무려 34만원..




오프라인에서 지름신을 잘 참아내고 일단 집으로 왔지. 

물론 저 녀석을 당장 소유해야 겠다는 마음을 약 20회정도 참아내면서..


집으로 와서 조회를 해보니 아래에 있는 녀석도 음질면에서는 상당한 평가를 받고 있더군

가격도 착하고..

그런데 일단 디자인이 심플하고 파격적인 것 같은데, 덩그러니 놓여 있는거 보면 참 구려...

그리고, 정식 수입이 안되다 보니.. 110V임.. 프리볼트라고 하는데 일단 별로 맘에 안들어..

그리고 결정적으로 해외대행구매 형태로 사야되다보니 AS도 될지 모르겠고, 댓글을 보니

주문한지 보름이 넘었는데 아직 안온다고 투댈대는 놈 투성이임..

그렇게 기다리다가는 사리나온다...


그래서!! 결정한 것이 앞서 나온 필립스 DC-291 (오프라인가 22만원)


일단 음질 면에서는 가격대비 좋다고 느낀게 야마하하고 이 DC-291 두개였었지...

텍, 아이리버 뭐 이런애들도 있는데, 그건 음질이 "나쁘다" 로 평가했어. 내가 듣기에 그정도면 그냥 쓰레긴거지..


디자인은 와  괜찮다..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무난해.. 집안 가구가 거의 월넛이라서 적당히 어울려.

10W출력에 비해 소리 시원시원하고 좋고, 기본적인 기능들.. 라디오, 알람, 슬립,밝기 조절, 리모컨 등등 되고,

아이패드도 뒤에 받침이 있어서 호환이 되고.. MP3는 들어잇는 케이블로 연결 가능하겠지만 쓸일없고..

정식 수입된거라 배송도 하루만에 왔음...


최종적으로 야마하와 최종 경합을 했으나..가격으로 보면 야마하가 거의 두배인데...음질은  약 5%정도 좋다?

뭐 이런 느낌...

적당한 가격, 적당한 디자인, 적당한 음질을 기대한다면 이게  "갑" 이다. 

아..사진  드럽게 못찍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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