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영학을 전공했고, 재무팀에서 회계와 세무를 거쳤다. 그리고는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인터넷 제휴를 하게 되었다. 재무팀 선배는 나에게 말했다.. " 이 기술은 잘 만 배워 놓으면 밥은 안 굶는다 " 처음에는 배가 고팠기 때문에 밤샘도 마다 하지 않고 열심히 했다.. 하지만, 이 바닥에서 말하는 한 "사이클"을 돌고 나니, 내 자신에게는 그 어떤 말보다 비수가 되어 돌아 왔고.. 난 이제 가장 친했고 자신 있었던 그녀석을 잠시 사이드에 놓아 두기로 결심을 하게 되었다. "내가 밥만 먹고 살려고 이 고생을.." 처음에는 "주"가 손익관리라면 "부"로 제휴를 맡게 되었다. 처음 놀랬던 것이라면 exploer 외의 브라우져가 있고, RSS라는 것이 있다는 것이었다. 나의 인터넷 인생은 그렇게 시작이 되었다..
제휴나 서비스 기획을 하다 보면 많이 부딪히는 이슈이다.. 얼마나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기획하는가? 워낙 web2.0 에서 부르짖고 있으니 생각을 안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의 경우도 너무 "공급자" 위주의 서비스가 많다. 너무도 ..다들..잘 알고 있는 문제이지만 문제는 현실과의 괴리이다. 1. 비용이나 시간의 제약 2. "보여주기 " (실적) 3. 손대면 지뢰밭인 경우 4. 아이디어는 있으나 내 업무가 아닌 경우 ---------------------------------------------------------------------- 1. 비용이나 시간의 제약 - 일명 올놈은 온다..의 논리 약간 불편하고 힘들어도 현상 유지는 가능한 경우.. 확실하지도 않은데 ..
원하는 것 1. BASIC 다른 사이트에서는 되지만 내가 속한 사이트는 되지 않고 있는 서비스 2. WEB의 흐름을 따라 간다 생존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기본적으로 웹의 흐름을 따라가 주는 것들 3. 새로운 서비스 아직 타 사이트가 해보지 않은 새롭거나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할 수 있는 것 1.BASIC -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가고 있기에, 루틴한 업무에 포위당해 있다. -기본을 따라가기 위해 고생은 고생대로 하나, 새로운 서비스를 한 것에 비해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다. -개발자도 새로운 것에 멀어지고, 현재의 것을 수정해 가며 일하는 것이 편하다 생각한다. -결국 해도 다시는 안한다...라는 생각이 든다. 2. WEB의 흐름을 따라 간다 -왜 흐름을 따라 가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이해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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