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의 책-(5) 한마디로 말하면 재미없는 책이다. 과거 웹 2.0 이노베이션이란 책을 읽으면서 말했듯 책을 팔기 위해 만든 웹 3.0 이다. 처음에 이책을 샀을 때는 "뭔가 새로운 것" "몰랐던 이슈" 들을 기대했었다. 하지만 결론은 웹 2.0 을 그대로 설명하고 있다. 단지 최근에 나왔던 이슈들은 조금 더 첨가했을 뿐. 물론, 전혀 허무 맹랑하거나 나쁜책은 아니라고 본다 단지 기대에 못미치는 현재 상황의 나열이 아쉬울 뿐이다. 초반 해외 주요 사이트들의 현황과 분석 그리고 후반에 가서는 딱딱하게 VOIP, IPTV, SNS 등에 대해 다룬책이다. 최종적으로 읽은 소감을 말하면 몰랐거나 관심없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하지만 신선하거나 재밌지는 않습니다 ^^
먼저 웹 2.0 이라고 제목에 있는데 이녀석의 정의를 먼저 내려봐야 할 것 같다. 오늘 블루문님이 올려주신 웹 2.0 컨퍼런스 코리아 회의 자료를 봤다. 내용중에 웹 2.0에 가까운 회사 10곳을 선정해 간단히 코멘트를 달아주셨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나 같은 하수가 보아도 웹 2.0 근처에 갔다고 할 수 있는 곳은 절반정도 ? 웹 2.0의 기준에 대해서 말하는 것도 웃기긴 하지만 나의 웹 2.0의 기준은 단순하다. 무릎팍 도사에서 늘 하는 말 "이거 신선합니까? " 즉, 내 생 각에는 웹 2.0은 정의 내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개인마다 신선도의 기준이 틀리니까.. 나의 잣대 "신선합니까? " 라는 질문으로 웹 2.0 에 접근해 본다. 일단 웹 2.0에 이르기 위한 작업도 문제파악 ->벤치마킹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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