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회사들이 죽어도 웹 2.0이 안되는 이유
먼저 웹 2.0 이라고 제목에 있는데 이녀석의 정의를 먼저 내려봐야 할 것 같다. 오늘 블루문님이 올려주신 웹 2.0 컨퍼런스 코리아 회의 자료를 봤다. 내용중에 웹 2.0에 가까운 회사 10곳을 선정해 간단히 코멘트를 달아주셨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나 같은 하수가 보아도 웹 2.0 근처에 갔다고 할 수 있는 곳은 절반정도 ? 웹 2.0의 기준에 대해서 말하는 것도 웃기긴 하지만 나의 웹 2.0의 기준은 단순하다. 무릎팍 도사에서 늘 하는 말 "이거 신선합니까? " 즉, 내 생 각에는 웹 2.0은 정의 내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개인마다 신선도의 기준이 틀리니까.. 나의 잣대 "신선합니까? " 라는 질문으로 웹 2.0 에 접근해 본다. 일단 웹 2.0에 이르기 위한 작업도 문제파악 ->벤치마킹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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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1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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